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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방해하지 않는 만능선수, ‘선화 메일’ 무료 소재
봉투 윤곽과 접힌 부분을, 균일한 굵기의 선만으로 표현한, 지극히 심플한 메일 아이콘입니다. 채색이 없는 ‘선화 스타일’은, 배경색을 가리지 않고, 세련된 도시적인 인상이나, 경쾌하고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웹사이트의 글로벌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 앱 아이콘으로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탠다드 디자인입니다.
구체적인 사용 장면과 용도 제안
이 아이콘은, 웹 디자인의 UI 파츠부터, 인쇄물의 작은 포인트까지, 모든 ‘연락’의 접점에서 활약합니다.
- 웹사이트의 ‘헤더/푸터’ 메뉴에
기업 사이트나 블로그 메뉴 바에서, ‘Contact(문의)’ 페이지로 가는 링크 아이콘으로 최적입니다. 선화 아이콘은, 로고나 다른 사진 소재의 존재감을 방해하지 않고, 기능(링크처)을 자연스럽게, 그러면서도 명확하게 전달합니다. 마우스 오버했을 때만 색이 입혀지는 CSS 장식과도 궁합이 발군입니다. - 명함이나 숍 카드의 ‘연락처’ 안내에
지면이 한정된 명함에서, 메일 주소 옆에 곁들이는 아이콘으로 사용. 글자만 있으면 묻혀버리기 쉬운 연락처 정보도, 이 아이콘이 있는 것만으로 시인성이 높아져, ‘여기가 메일 주소다’라고 직관적으로 인식됩니다. - SNS나 앱의 ‘다이렉트 메시지(DM)’ 버튼에
프로필 화면 등에 설치하는 ‘메시지 보내기’ 버튼으로 사용. 선화 봉투는 ‘편지’의 뉘앙스도 포함하기 때문에, 비즈니스적인 연락뿐만 아니라, 팬 레터나 개인적인 메시지 송수신을 의미하는 아이콘으로도 적합합니다. - 폼이나 LP의 ‘메일 주소 입력란’ 장식에
입력 폼 왼쪽 끝에 옅은 회색으로 이 아이콘을 배치함으로써, 그곳이 ‘메일 주소를 입력하는 장소’임을 시각적으로 보조합니다. 사용자의 입력 실수를 막는 UI 디자인의 정석 테크닉입니다. - 읽음/안 읽음의 ‘상태’ 표현에
선화 상태를 ‘읽음(개봉)’, 색이 채워진 상태를 ‘안 읽음(미개봉)’으로 구분해 씀으로써, 메일함의 상태 관리 아이콘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집 요령과 EPS 형식의 장점
배포 파일에는, 웹 제작에 편리한 PNG, SVG 형식 외에, DTP 디자인이나 고도 편집에 적합한 벡터 데이터인 EPS 형식도 동봉하고 있습니다.
선화 소재는, EPS 형식(벡터 데이터)으로 편집함으로써, 디자인 퀄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Adobe Illustrator 등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선 굵기(선폭)’를 자유롭게 조정 가능합니다. 선을 아주 가늘게 하면 ‘고급스러움/섬세함’이 나오고, 굵게 하면 ‘팝/활기찬’ 인상이 됩니다.
또한, ‘모서리 형상(선 끝)’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라운드 결합) 하면 ‘부드럽고 친근한’ 분위기로, 모서리를 직각(마이터 결합)으로 하면 ‘샤프하고 성실한’ 분위기가 됩니다. 사이트 전체 톤 앤 매너에 맞춰 미세 조정할 수 있는 것이 선화의 최대 강점입니다.
관련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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